공부방법을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 어려워도 30분을 생각하는 아이!!

토론사고력 CPS

미래학습의 핵심역량은 공유와 협력입니다.

2015교육과정이 토론과 참여가 핵심이 된 것 또한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습득한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그것을 산출물로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1170Q로 강화된 학습역량을 동원하여 함께 '문제마다 새롭고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틀(프레임)'을 학생들 스스로 토론을 통해
만들어가는 연습을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를 함께 찾아가는 협력해결을 몸에 익히도록 하는 과정이 토론사고력 CPS입니다.

토론사고력을 한 아이는 듣는 것과 발표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생각의 체계를 세워서 문제를 바라보기 때문에 해결과정도 그 큰 틀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체계화된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했기 때문에 쓰는 과정은 소통의 기호체계를 바꾸는 것에 불과합니다. 문제해결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향후 내신의 성취 평가나 서술형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 이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지향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 01 완결된 생각 즉 정답을 말해야 한다는 강박을 벗어나게 해야 다양한 생각이 나옵니다.
  • 02 어떤 문제제기나 의견을 말해도 다른 사람들과 협의를 통해 좀더 완결된 생각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03 협력과 배려라는 과정, 올바른 비판과 근거있는 반론의 과정, 해석과 분석의 차이 조정을 통해 조화할 수 있습니다.
  • 04 생각의 표현은 사고의 높낮이를 떠나 자기생각을 구체화하는데서 나옵니다.
  • 이런 지향점을 체득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입니다.
교육프로그램 - 학교성적향상
사고의 개념형성 과정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논리, 수리, 언어, 공간, 관찰변별, 창의직관 등의 영역에서 문제를 정의해보고 해결하기 위한 생각의 실마리를 만들어가며 생각의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토론사고력 CPS
다양한 이미지형 문제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프로세스를 함께 토론하는 과정입니다.
텍스트를 배제하고도 논리, 수리, 추론, 공간, 관찰 등의 사고를 매우 심도있게 전개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를 통해 사고는 지식이 아니라 mental proccess 임을 인지하고 사고의 기초적인 토대를 닦는 과정입니다.
현재 CPS의 토론수업은 학생이 주도권을 가지며 선생님은 함께 고민해주고 조언해주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비판적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총동원하여 사고를 하는 ‘일’에 열중하도록 합니다. 특히 CPS에서 선생님과 학생의 소통의 핵심은 ‘질문’과 ‘듣기’입니다. 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 질문으로 가르치는 선생님, 남의 말을 들어주는 교실을 지향합니다
교육프로그램 - 1170Q / CPS 토론
선생님은-질문하는 사람입니다. 관찰자로서 기다려야 합니다. 학생의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해야 합니다. 토론에서 배제되는  학생이  없도록 고르게 배려합니다./
             토론학습은-학생주도수업이어야 합니다. 문제를 함께 정의하여 토론의 주제를 서로 공유합니다. 남의 의견을 저지하지 않고 함부로 판단하지도 않습니다. 자기주장을 설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학생은-잘 들어야 합니다. 어휘 선택이 정확해야  합니다. 주장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답보다는 근거가 명료해야 합니다. 비판적이되 열린 마음이어야합니다.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교재이미지파일 : (1. 성격이 달라요   2. 꽃과 꽃병  3. 활동 1  4. 활동 2  5. 무한생각 놀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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