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법을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 어려워도 30분을 생각하는 아이!!

CPS교육프로그램

교과과정이 바뀌고 평가가 바뀌고 입시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과정과 제도가 바뀌어도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은 불안하지 않습니다. 기본이 준비가 돼 있다면, 제도의 변화는 작은 고려요소에 불과합니다.

CPS교육프로그램은 '공부의 기본기 즉 학습근력' 을 키우는 사고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1170Q와 그룹공동 토론프로그램인 토론사고력CPS로 구성됩니다. 1170Q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돼 있으며, 선생님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질문하는 사람입니다. 학생이 학습의 주체고 선생님은 코치이자 조언자입니다. 1170Q를 통해 기본적 사고 역량이 강화 되면, 토론을 통해 다른 학생과의 공동해결과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코칭의 핵심은 생각의 습관화입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이 문제에 대한 생각의 프레임을 짤 수 있도록 질문을 통해 안내하고, 학생들은 여러 프레임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그에 따른 해결과정과 새로운 생각들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것입니다. CPS교육정신에서 제시한 '배우는 것은 생각의 관점'이라는 것이 곧 '생각의 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교과와 같은 학습에서도 각 단원의 관점 즉 프레임을 만들어 그 틀안에 지식을 채워나간다면 배운 지식이 체계화되고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습관이 만들어지면 학습은 단순한 암기를 넘어, 지식의 응용, 다른 지식과의 결합, 문제해결을 위한 글쓰기, 발표 등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뿐 아니라 지식테스트에서도 매우 효과적인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1170Q는 개인의 사고영역을 고르게 발달할 뿐 아니라, 성향도 긍정적으로 변하고 과제에 집중하며 생각을 지속할 수 있는 기본역량을 강화합니다. CPS토론은 대인관계나 자존감, 협력과 배려를 몸에 익힐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 갑니다. 1170Q를 먼저 수업하거나, 혹은 CPS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학년의 경우는 CPS토론과정을 함께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토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한 기본역량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교육프로그램 - 1170Q / CPS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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