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법을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 어려워도 30분을 생각하는 아이!!

교육센터란?
교육센터는 학습근력을 키우고 습관화하기 위한 코칭을 합니다.
  • 학생들마다 사고 역량의 차이도 클 뿐만 아니라(연구는 4~5년차이), 개인별로 발달 속도도 다릅니다. 또한 인지문제만이 아닌 정서적, 감정적 적응도도 다릅니다. ‘풀 수 없다는 인식’과 ‘아직 풀지 못했다는 인식’의 차이는 학습성과 자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센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인지적 근력뿐 아니라 문제 상황에 대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정서적 근력까지 키우는 것이 그 역할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아래와 같은 습관을 만들어주어 1170Q를 해결하면서 학습근력을 키우도록 코칭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질문과 깊이 있는 경청, 공감, 소통, 기다림 등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이런 요소들을 강화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 수 있다, 없다 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잠재적 역량은 어떤 형태로 숨어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재적 역량을 스스로 끌어올리도록 기다려주면서 리드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교과를 비롯한 학습상황에서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발휘하도록 할 것입니다.
    아래 요소는 각 교육센터들이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요소들입니다. 이들이 누적되어 학습근력이 키워지고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 < 공부 잘하기 위한 10가지 습관 >
  • 01생각하는 방법을 깨닫게 하라
  • 02집중하고 파고드는 습관을 만들어주라
  • 03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만들어주라
  • 04자신의 힘을 믿는 긍정심을 키워라
  • 05자신에게 질문하는 법을 배워라
  • 06정답찾기가 아니라 문제해결 과정에 몰두하라
  • 07먼저 생각한 후 나중에 물어라
  • 08배운 것을 체계화하라
  • 09암기보다 중요한 것은 이해다
  • 10남과 비교하지 말라
교사연구모임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각 교육센터 선생님들은 서로의 교수경험을 나누기 위해 매월 1회씩 함께 모여 연구모임을 진행합니다. 선생님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되새기고, 수업에서 어디까지 관여할 것인가를 논의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어떻게 긍정심을 가지게 할 것인가, 문제에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관점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것인가 등을 항상 연구하고, 교류합니다.
교사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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